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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 이혜민 미카엘라(Lee Rosa Philomena) 작은 집 속에 숨어서 잠만자던 너는 어느날 갑자기 하늘의 별이 되어버렸다. 사진 속과 내 기억 속에는 살아 있는데 너가...
고양이 이혜민 미카엘라(Lee Rosa Philomena) 길 위에 가만히 앉아있는 길 손님 오늘도 어디로 여행할지 모를 길 위에서 잠시 쉬어가기 위해 길 위에 가만히 앉아 있다....
꿽날 이혜민 미카엘라(Lee Rosa Philomena) 볛껽비가 내릴 때 아름다운 비가 내렸다네. 붉은 껽비가 내릴 때 하얀 나비가 앉았다네 장비 껽비가 내릴 때 향긋한 내음에 ...
추억 -1- 이혜민 미카엘라(Lee Rosa Philomena) 나의 어린 추억의 영화상영관 그 추억이 기억이 안 나지만 아파습던 필름... 사랑했던 필름... 울적했던 필름......
오래동안 많이 아파습니다. 지금도 회복중 입니다. 어두운 터널 같은 삶을 혼자서 그래도 주저 않지 않고 묵묵히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혜민 미카엘라 시인은 한참동안 '상담'이라는 이...
새로운 시간 이혜민 미카엘라(Lee Rosa Philomena) 아픈 사랑을 잊으라고 또 다른 계절이 왔나보다 아픈 사람을 잊으라고 또 다른 사람이 왔나보다 아픈 사랑을 잊으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