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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칼럼 2 '수용소에서 누군가는 성자였고, 누군가는 돼지였다.' 아무것도 할 수 없고, 피할 수 없는 극한의 인간 한계의 환경인 독일 나치수용소에서 여전히 희망을 잃지 않고, 어...
2018 년 5 월 4 일 밴쿠버 공항을 떠나 토론토 공항으로 향하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출장으로 컨퍼런스에 참가하기 위해 일 때문에 떠난 여행이지만, 오래간만에 나만의 휴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