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빈
꼭 한번
살고 싶은 곳
하늘가신
프랭클 박사가
여전히 살아 계신 곳...
십년 전
그곳,
작은 커피숍 향기,
겸손한 빵 한조각...
낯설지 않은 거리...
딱 십년 후...
변하지 않았을 거리...
이른 아침,
그 작은 커피숍 창뮨밖 거리,
그날 만난
커피 향,
그날 만난
겸손한 빵 한조각,
몃년이고,
다시 한번
만나고 싶다.
꼭 한번 살아봐야 할 곳
오스트리아 빈..
바로 그곳...
누구와...
(Written by Mira 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