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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 이혜민 미카엘라(Lee Rosa Philomena) 작은 집 속에 숨어서 잠만자던 너는 어느날 갑자기 하늘의 별이 되어버렸다. 사진 속과 내 기억 속에는 살아 있는데 너가...
고양이 이혜민 미카엘라(Lee Rosa Philomena) 길 위에 가만히 앉아있는 길 손님 오늘도 어디로 여행할지 모를 길 위에서 잠시 쉬어가기 위해 길 위에 가만히 앉아 있다....
추억 -1- 이혜민 미카엘라(Lee Rosa Philomena) 나의 어린 추억의 영화상영관 그 추억이 기억이 안 나지만 아파습던 필름... 사랑했던 필름... 울적했던 필름......
꿽날 이혜민 미카엘라(Lee Rosa Philomena) 볛껽비가 내릴 때 아름다운 비가 내렸다네. 붉은 껽비가 내릴 때 하얀 나비가 앉았다네 장비 껽비가 내릴 때 향긋한 내음에 ...
오래동안 많이 아파습니다. 지금도 회복중 입니다. 어두운 터널 같은 삶을 혼자서 그래도 주저 않지 않고 묵묵히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혜민 미카엘라 시인은 한참동안 '상담'이라는 이...
새로운 시간 이혜민 미카엘라(Lee Rosa Philomena) 아픈 사랑을 잊으라고 또 다른 계절이 왔나보다 아픈 사람을 잊으라고 또 다른 사람이 왔나보다 아픈 사랑을 잊으라고 ...
로고칼럼 2 '수용소에서 누군가는 성자였고, 누군가는 돼지였다.' 아무것도 할 수 없고, 피할 수 없는 극한의 인간 한계의 환경인 독일 나치수용소에서 여전히 희망을 잃지 않고, 어...
2018 년 5 월 4 일 밴쿠버 공항을 떠나 토론토 공항으로 향하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출장으로 컨퍼런스에 참가하기 위해 일 때문에 떠난 여행이지만, 오래간만에 나만의 휴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