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Café
물감을 아끼면... 물감을 아끼면, 그림을 그릴 수 없다 개그맨 김국진씨의 말이다. 나는 이렇게 패러디하고 싶다. 사랑을 아끼면, 삶을 그릴 수 없다. Love paints lif...
겨울 록키 여행 눈이 부른 줄 알았다. 와 보니 내가 나를 부른 거였다. (2025년 12월 겨울 캐나다 록키 여행중) I thought It was the snow calling...
구름 점심 식사후 집으로 오는 길 차 뒤에 비춘 구름을 보시고 엄마는 "왜 저 뒤에 이불 솜이 있는 거지?" 라고 하신다. 엄마에게 포근한 이불 솜이 되어준 파란 하늘의 구름 고맙...
사람 아프다. 애틋하다. 아름답다. 사람이다. (Written by Mira Kim)
한 걸음 천리길도 한 걸음 부터라고 했던가.. 오늘 나의 한 걸음 그냥 한 걸음 십리를 못가도 그냥 한 걸음 오늘 나의 한 걸음 (Written by Mira Kim, May 10...
나 한 아이가 태어났다 여아였다 자네, 정말 죄송하네 자식, 하나 달고 나오지. 죄송한 존재 섭섭한 존재 어떻게 인간이 죄송한 존재가 될 수 있나 어떻게 인간이 섭섭한 존재가 될 ...
바람 내안, 깊은 내면으로 부터 불어오는 바람 바람에 나도 흔들리고 내 세상도 흔들린다. 바람이 분다 내 안에서 바람이 분다. 바람, 바람, 바람, 그대 이름은 바람... 김범룡의...
엄마 엄마는 참 빠른 분이셨다. 부지런하시고, 뚝딱 한 상을 차려내시는 마술사 같은 분이셨다. 그런 엄마가 참 믿음직스러웠다. 언제나 빠르게, 무엇이든 해내셨다. 없는 살림에도 자...
I have survived I feel very stable. Stone by stone, a foundation has been laid. I feel that I am sta...
나는 나를.. 어제 밤 꿈이였다. 가슴을 치며, 수없이 외쳤다 "나는 나를 사랑한다." 누군가 내게 내린 미션이였다. 500번을 가슴을 치며 내 자신을 사랑한다고 말해야 한다는 미...
This is ... Temporary... All will be gone and come back anew,,, What a consolation! What a hope! -- ...
It was YOU The wind… it was you. The sky… it was you. The purple, pink, and white azaleas— ; they we...
고슴도치 이혜민 미카엘라(Lee Rosa Philomena) 작은 집 속에 숨어서 잠만자던 너는 어느날 갑자기 하늘의 별이 되어버렸다. 사진 속과 내 기억 속에는 살아 있는데 너가...
고양이 이혜민 미카엘라(Lee Rosa Philomena) 길 위에 가만히 앉아있는 길 손님 오늘도 어디로 여행할지 모를 길 위에서 잠시 쉬어가기 위해 길 위에 가만히 앉아 있다....
꿽날 이혜민 미카엘라(Lee Rosa Philomena) 볛껽비가 내릴 때 아름다운 비가 내렸다네. 붉은 껽비가 내릴 때 하얀 나비가 앉았다네 장비 껽비가 내릴 때 향긋한 내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