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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 최근에 한 가수의 팬클럽에 가입했다 내 평생 처음 있는 일이다. 우연히 TV를 보다가 노래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는데... 얼마나 열심히 노래하고 춤을 추던지.. 최선은 있지만...
아래글은 최근 운영진으로 합류한 네이버 카페 "장애복지연대"에 올린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한국로고테라피연구소에 김미라 라고 합니다. 장애복지연대 ...
구름 점심 식사후 집으로 오는 길 차 뒤에 비춘 구름을 보시고 엄마는 "왜 저 뒤에 이불 솜이 있는 거지?" 라고 하신다. 엄마에게 포근한 이불 솜이 되어준 파란 하늘의 구름 고맙...
사람 아프다. 애틋하다. 아름답다. 사람이다. (Written by Mira Kim)
한 걸음 천리길도 한 걸음 부터라고 했던가.. 오늘 나의 한 걸음 그냥 한 걸음 십리를 못가도 그냥 한 걸음 오늘 나의 한 걸음 (Written by Mira Kim, May 10...
나 한 아이가 태어났다 여아였다 자네, 정말 죄송하네 자식, 하나 달고 나오지. 죄송한 존재 섭섭한 존재 어떻게 인간이 죄송한 존재가 될 수 있나 어떻게 인간이 섭섭한 존재가 될 ...
바람 내안, 깊은 내면으로 부터 불어오는 바람 바람에 나도 흔들리고 내 세상도 흔들린다. 바람이 분다 내 안에서 바람이 분다. 바람, 바람, 바람, 그대 이름은 바람... 김범룡의...
수수부꾸미 캐나다에서 방문중인 조카녀석들에게 대게를 좀 먹이고 싶었다. 연안부두… 인천 토박이인 나는 어른이 되어서야 비로서 인천에 바다가 있는 줄 알게 되었다. 사람들이 인천 출...
엄마 엄마는 참 빠른 분이셨다. 부지런하시고, 뚝딱 한 상을 차려내시는 마술사 같은 분이셨다. 그런 엄마가 참 믿음직스러웠다. 언제나 빠르게, 무엇이든 해내셨다. 없는 살림에도 자...
I have survived I feel very stable. Stone by stone, a foundation has been laid. I feel that I am sta...
나는 나를.. 어제 밤 꿈이였다. 가슴을 치며, 수없이 외쳤다 "나는 나를 사랑한다." 누군가 내게 내린 미션이였다. 500번을 가슴을 치며 내 자신을 사랑한다고 말해야 한다는 미...
"어류보다 조류가 맛있다. 어쩌면 진화란, 맛있어지는 과정이 아닐까..." (김씨 표류기에서) 메이 데이... 어딘가에 소속되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나 또한 오늘 노동절을 지내면서...
This is ... Temporary... All will be gone and come back anew,,, What a consolation! What a hope! -- ...
"Love is not what you feel.. Love is what you do..." (Dr. Edith Eger. Logotherapist) "사랑이란, 느끼는 것이 아...
It was YOU The wind… it was you. The sky… it was you. The purple, pink, and white azaleas— ; they w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