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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엄마는 참 빠른 분이셨다. 부지런하시고, 뚝딱 한 상을 차려내시는 마술사 같은 분이셨다. 그런 엄마가 참 믿음직스러웠다. 언제나 빠르게, 무엇이든 해내셨다. 없는 살림에도 자...
I have survived I feel very stable. Stone by stone, a foundation has been laid. I feel that I am sta...
나는 나를.. 어제 밤 꿈이였다. 가슴을 치며, 수없이 외쳤다 "나는 나를 사랑한다." 누군가 내게 내린 미션이였다. 500번을 가슴을 치며 내 자신을 사랑한다고 말해야 한다는 미...
This is ... Temporary... All will be gone and come back anew,,, What a consolation! What a hope! -- ...
It was YOU The wind… it was you. The sky… it was you. The purple, pink, and white azaleas— ; they we...
고양이 이혜민 미카엘라(Lee Rosa Philomena) 길 위에 가만히 앉아있는 길 손님 오늘도 어디로 여행할지 모를 길 위에서 잠시 쉬어가기 위해 길 위에 가만히 앉아 있다....
고슴도치 이혜민 미카엘라(Lee Rosa Philomena) 작은 집 속에 숨어서 잠만자던 너는 어느날 갑자기 하늘의 별이 되어버렸다. 사진 속과 내 기억 속에는 살아 있는데 너가...
꿽날 이혜민 미카엘라(Lee Rosa Philomena) 볛껽비가 내릴 때 아름다운 비가 내렸다네. 붉은 껽비가 내릴 때 하얀 나비가 앉았다네 장비 껽비가 내릴 때 향긋한 내음에 ...
추억 -1- 이혜민 미카엘라(Lee Rosa Philomena) 나의 어린 추억의 영화상영관 그 추억이 기억이 안 나지만 아파습던 필름... 사랑했던 필름... 울적했던 필름......
새로운 시간 이혜민 미카엘라(Lee Rosa Philomena) 아픈 사랑을 잊으라고 또 다른 계절이 왔나보다 아픈 사람을 잊으라고 또 다른 사람이 왔나보다 아픈 사랑을 잊으라고 ...
오래동안 많이 아파습니다. 지금도 회복중 입니다. 어두운 터널 같은 삶을 혼자서 그래도 주저 않지 않고 묵묵히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혜민 미카엘라 시인은 한참동안 '상담'이라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