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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부꾸미 캐나다에서 방문중인 조카녀석들에게 대게를 좀 먹이고 싶었다. 연안부두… 인천 토박이인 나는 어른이 되어서야 비로서 인천에 바다가 있는 줄 알게 되었다. 사람들이 인천 출...
"어류보다 조류가 맛있다. 어쩌면 진화란, 맛있어지는 과정이 아닐까..." (김씨 표류기에서) 메이 데이... 어딘가에 소속되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나 또한 오늘 노동절을 지내면서...
"Love is not what you feel.. Love is what you do..." (Dr. Edith Eger. Logotherapist) "사랑이란, 느끼는 것이 아...
I feel a sense of order even within what once felt like disorder. I feel deeply grounded. There is n...
네잎 클로버... 우리들에게 "행운"의 상징이 된 네잎 클로버. 지인분 중에 네잎 클로버를 수집하는 것이 취미이신 분이 있다. 네잎을 넘어서 그분은 일곱잎, 여덟잎까지 수집하셨다니...
로고칼럼 2 '수용소에서 누군가는 성자였고, 누군가는 돼지였다.' 아무것도 할 수 없고, 피할 수 없는 극한의 인간 한계의 환경인 독일 나치수용소에서 여전히 희망을 잃지 않고, 어...
2018 년 5 월 4 일 밴쿠버 공항을 떠나 토론토 공항으로 향하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출장으로 컨퍼런스에 참가하기 위해 일 때문에 떠난 여행이지만, 오래간만에 나만의 휴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