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도에 캐나다에 가서 20년만에 한국으로 돌아오기 까지 나를 도와주었던 많은 사람들이 있다.
특별히 캐나다에서 만났던 캐나다분들..
이 분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지금의 나는 거의 불가능 했을 것이다.
언젠가부터 이 분들의 이야기를 '세상'과 나누고 싶었다.
이 분들과의 만남을 세상과 나누어야 하는 어떤 의무감, 소명을 느낀다.
"캐나다, 캐나다에서 만난 사람들"
앞으로 써내려갈 이야기들..
한분 한분 떠올리니
가슴이 뭉클해지고 따뜻해진다..
내가 진정한 나를 만날 수 있게 했던 내 생애 정말 귀한 분들..
오늘 부터 써내려갈 이분들의 사랑이 아침부터 나를 설레게 한다.
한 사람: Dr. Shirly Sullivan
두 사람: Rob & Grace
세 사람: Dr. Paul Wong.
네 사람: Dr. Paul Ungar
다섯 사람: Dr. Marvin McDonald
여섯 사람: Dr. John Schnider
일곱 사람: Dr. Paul Ungar
여덟 사람: Andy and Betty
아홉 사람: Teresa Dou
열 사람 :Mr. Dale Sawasky
열 한사람: Dr. Ken Kush
열 두사람: Dr. Sylvia Palmer
열 세사람: Dr. Rob Lee
열 네 사람: Gabal
열 다섯 사람: Eugene & Dorla
열 여섯 사람: Sr. Jeannine Marchand
열 일곱 사람: 어느 할머니
열 여덟 사람: John (피정센터 지킴이)
열 아홉 사람: 서오령
스물 사람: Edward
스물 한 사람: Maria
스물 두 사람: 상담센터 선생님들
그리고 이 분들을 만나 나를 만난 사람 바로 내 자신
(Written by Mira 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