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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캐나다에서 만난 사람들

관리자2026년 5월 25일조회 81
캐나다, 캐나다에서 만난 사람들


1997년도에 캐나다에 가서 20년만에 한국으로 돌아오기 까지 나를 도와주었던 많은 사람들이 있다.

특별히 캐나다에서 만났던 캐나다분들..

이 분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지금의 나는 거의 불가능 했을 것이다.

언젠가부터 이 분들의 이야기를 '세상'과 나누고 싶었다.


이 분들과의 만남을 세상과 나누어야 하는 어떤 의무감, 소명을 느낀다.


"캐나다, 캐나다에서 만난 사람들"


앞으로 써내려갈 이야기들..


한분 한분 떠올리니

가슴이 뭉클해지고 따뜻해진다..

내가 진정한 나를 만날 수 있게 했던 내 생애 정말 귀한 분들..


오늘 부터 써내려갈 이분들의 사랑이 아침부터 나를 설레게 한다.



한 사람: Dr. Shirly Sullivan

두 사람: Rob & Grace

세 사람: Dr. Paul Wong.

네 사람: Dr. Paul Ungar

다섯 사람: Dr. Marvin McDonald

여섯 사람: Dr. John Schnider

일곱 사람: Dr. Paul Ungar

여덟 사람: Andy and Betty

아홉 사람: Teresa Dou

열 사람 :Mr. Dale Sawasky

열 한사람: Dr. Ken Kush

열 두사람: Dr. Sylvia Palmer

열 세사람: Dr. Rob Lee

열 네 사람: Gabal

열 다섯 사람: Eugene & Dorla

열 여섯 사람: Sr. Jeannine Marchand

열 일곱 사람: 어느 할머니

열 여덟 사람: John (피정센터 지킴이)

열 아홉 사람: 서오령

스물 사람: Edward

스물 한 사람: Maria

스물 두 사람: 상담센터 선생님들


그리고 이 분들을 만나 나를 만난 사람 바로 내 자신


(Written by Mira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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