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게 맞는 일을 발견하는 방법]
자신에게 꼭 맞는 일을 찾는 정해진 처방은 없다.
책이나 직업상담가가 제시하는 ‘열 단계만 따르면 열정을 발견할 수 있다’는 방식이
실제로는 잘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이다.
자신을 더 많이 알아갈수록 자신이 무엇을 찾고 있는지도 분명해진다.
(Meaningful Workplaces (2010); NEAL E. CHALOF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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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읽고 있는 책에서 인용한 글이다.
다 알고 있었던 내용이지만,
다시 확인을 한다.
진정으로 내가 누구인가? 하는 것이 바로
"내 삶의 의미가 무엇인가?"와 같은 질문이라는 것..
진정으로 내가 누구인지 알 때
우리는 내가 찾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왜 내가 존재하는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지.
무엇을 해야하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런 실존적 질문들에 답할 수 있게 된다..
좋은 가을 날..
다시 내게 묻게 된다.
나는 진정 누구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