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기대하지 말고, 삶이 나에게 기대하는 것에 응답하라."
로고테라피를 창시하신
빅터 프랭클 박사의 말씀입니다.
오늘
워크숍을 진행하면서
묻게 됩니다.
-나의 현재의 삶은 나에게 무엇을 기대하고 있는가?
-이 삶의 기대를 살아내기 위해 현재 나는 어떤 결단이 필요한가?
위의 질문에 답하려고 잠깐 시간을 가지게 되었는데
의외의 답이 가슴에서 올라왔습니다.
'삶은 나에게 '기쁜 삶'을 기대하고 있다'
삶은 저에게 기쁘게 살라고 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기쁜 삶에 대한 저의 결단은
'그 누구도, 그 무엇도 기쁜 삶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것...
빅터 프래클 박사는 말합니다.
의미있는 삶의 부산물이 바로
기쁜 삶이라고 말입니다.
주관적으로만 의미있는 삶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의미있는 삶을 살아갈 때
삶은 참으로 기쁠 수 밖에 없습니다.
무엇이, 그 누가
이러한 의미있는 삶
기쁨의 삶을 방해할 수 있을 것인지..
의미있는 기쁨의 삶에 대한 결단..
삶이 또한 저에게 오늘 기대하는 것이라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