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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하루종일 비가 온다. 세상의 모든 것들이 여름을 맞이할 준비를 하는 거 같다. 비가 오면 생각나는... 캐나다 밴쿠버에서의 시간들... 1997년 7월 15일 밴쿠버에 ...
하트 사인하기 어제 엄마의 병원 진료를 마치고 진료비용 수납하는데 수납담당 직원이 패넬에 사인을 해달라고 한다. 그 순간 문득 떠올랐다. 얼마전 쇼핑센터에서 물건을 사고 사인을 해...
어제 정말 5백원짜리 동전 하나를 방문한 건물 잘 보일만한 자리에 살며시 놓고 왔다. 돈을 잃어 버린 적은 있지만, 5백원짜리 동전 하나라도 이렇게 의도적으로 어딘가에 놓아본 적은...
엄마의 생환 직원의 안내를 받으시며 CT 촬영실로 들어가시는 엄마의 뒷 모습 같이 들어갈 수 없다. 촬영을 마치시고 곧 나오시겠지만, 같이 들어갈 수 없다는 사실이 함께 할 수 없...
Define yourself not by what you do; but by why you do it (Dr. Maya Shankar)
아침 과일 채소 주스 사과, 당근, 고구마, 아보가도, 레몬즙 여기에 올리브 오일, 강황, 후추 조금 소금 조금, 검은콩 두유... 엄마의 아침 과일 채소 주스 레서피... 블루베...
Life itself will let you know [HD] Anthony Quinn & Charlie - Life Itself Will Let You Know (with...
아카시아 향 오월 초 저녁 동네 한 바퀴 골목 골목 아카시아 향이 진동한다. 봄이 여름에게 자리를 내주기 싫은가 보다 (Written by Mira Kim, 2026/05/17)
원망하지 않는 마음 "고민하는 것은 괜찮아요. 원망하지 않는 마음이 중요해요. 지금의 좌절이 미래의 힘이 되니까요" 가수 심수봉님이 한 TV 프로그램에서 후배 가수님께 해준 말이다...
오늘, 나는 길 위에 5백원짜리 동전을 놓아두고 싶다. “감정은 의지로 절대 못 바꿔. 길거리에서 5백원짜리 동전이라도 주워야지. 작은 성공이라도 해야 바뀌지.” 요즘 즐겨보고 있...
내 이름 미라 나는 내 이름이 참 싫었다. 이름에 받침이 없어 너무 가볍게 들린다며, 듣는 순간, 바로 성별이 드러난다며, 극도로 내 이름을 싫어했다. 이름을 바꾸고 싶었다. 묵직...
불면 잠들기 3시간 전 , 꿀 소금물 마그네슘 잠이 온다.
사랑하는 사람은, 나의 불안을 잠재워...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참 좋은 인연이야 귀한 인연이고... 가만히 보면 모든 인연이 다 신기하고 귀해 갚아야 해 행복하게 살아.. 그게 갚는 거야 ("나의 아저씨"에서)
Rejection is Redirection K-Pop Hunters의 주제곡인 “Golden”을 직접 작사와 작곡을 하고 직접 노래까지 해서 아카데미 수상을 한 이재 (EJAE)...